9월 시험후기 이벤트 참여 /7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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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텔프 :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지텔프 시험 후기
영어 공부에 손 놓은 지도 오래되고, 기억도 나지 않지만,,
50대 후반에 영어 공인 성적이 필요해서 고민하다, 지텔프가 수월하다고 하기에
막연하게 어떻게 되겠지 하고, 시간을 보내다, 이제는 점수를 확보해야 할 것 같아,,
3일정도 공부에 집중하기로 하였음
시험의 규칙에 대해 읽어 보고, 독해/어휘 문법을 100점 가까이 받으면 청취를 완전히
망쳐도 허들인 65점을 얻을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공부시작
동영상 강의를 2~3배속으로 돌리며 보다보니, 청취는 생각보다 더 자신감 저하
문법은 정재현/제나샘의 강의를 부면서 공식 같은 것을 알려주기에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겼으나,
독해는 생각보다 모르는 영역의 어휘 등으로 생각했던 것 보다 난이도가 높다는 생각이 들어 시험전날
약간의 두려움이 생김.. 어휘는 그냥 문맥을 중심으로 뵈야지 알고 있는 뜻을 적용하면 오히려 오류가
발생한다는 점을 깨달음..
시험날..
떨리는 손으로 마킹을 하는 데, 이러면 안되지 하며 평정심을 찾으려 노력...
결과를 쫄면서 정재현샘의 풀이를 보면서 의외로 청취에서 생각보다는 맞춘 것이 있고 독해가 많이 틀림.
그러나, 어느 정도 결과는 나오겠다 싶어 안심했으나, 결과는 만족 스럽지는 않았지만 74로 Hurdle은 달성..
시험 공부와 실전을 치면서 느낀 점
문법 : 가장 전략적으로 접근해야할 분야
- 강사분들의 핵심요약과 공식 (가령 현재 진행형 / 완료형 외는 정답이 아니다..
요구/주장 등 예외 적인 경우 외는) 이런 것으로 중점적으로 보고
접근하면 고득점이 가능할 듯,,,
독해/어휘 : 많은 예제 및 풀이 등을 통해 실전 같은 감을 키우는 것이 중요
(절대 예문에 없는 것은 안나옴.. 만점은 어려울 수 있으나,
고득점은 가능 ==> 청취 시간을 줄여 찍기하고 시간확보하여
풀면 답을 찾기 용이할 듯)
청취 : 내용도 길고 생각보다 답을 찾기 어렵게 출제 가능함..
이번 시험의 경우 문법을 풀고나서
질문들을 충분히 봄. . 무엇을 묻는 지.. 혹시 청취중 들리는 것이 있으면
유추하려고..
청취중 제대로 다 알아 들을 수가 없다고 판단하고 문제를 보면서
조금 들었던 내용으로 혼자 스토리를 만들면서 상식적으로 답을 찍음..
가령 마지막 지문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등? 상식으로 지원서 작성 등
답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을 찍음..
영어 공부에 손 놓은 지도 오래되고, 기억도 나지 않지만,,
50대 후반에 영어 공인 성적이 필요해서 고민하다, 지텔프가 수월하다고 하기에
막연하게 어떻게 되겠지 하고, 시간을 보내다, 이제는 점수를 확보해야 할 것 같아,,
3일정도 공부에 집중하기로 하였음
시험의 규칙에 대해 읽어 보고, 독해/어휘 문법을 100점 가까이 받으면 청취를 완전히
망쳐도 허들인 65점을 얻을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공부시작
동영상 강의를 2~3배속으로 돌리며 보다보니, 청취는 생각보다 더 자신감 저하
문법은 정재현/제나샘의 강의를 부면서 공식 같은 것을 알려주기에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겼으나,
독해는 생각보다 모르는 영역의 어휘 등으로 생각했던 것 보다 난이도가 높다는 생각이 들어 시험전날
약간의 두려움이 생김.. 어휘는 그냥 문맥을 중심으로 뵈야지 알고 있는 뜻을 적용하면 오히려 오류가
발생한다는 점을 깨달음..
시험날..
떨리는 손으로 마킹을 하는 데, 이러면 안되지 하며 평정심을 찾으려 노력...
결과를 쫄면서 정재현샘의 풀이를 보면서 의외로 청취에서 생각보다는 맞춘 것이 있고 독해가 많이 틀림.
그러나, 어느 정도 결과는 나오겠다 싶어 안심했으나, 결과는 만족 스럽지는 않았지만 74로 Hurdle은 달성..
시험 공부와 실전을 치면서 느낀 점
문법 : 가장 전략적으로 접근해야할 분야
- 강사분들의 핵심요약과 공식 (가령 현재 진행형 / 완료형 외는 정답이 아니다..
요구/주장 등 예외 적인 경우 외는) 이런 것으로 중점적으로 보고
접근하면 고득점이 가능할 듯,,,
독해/어휘 : 많은 예제 및 풀이 등을 통해 실전 같은 감을 키우는 것이 중요
(절대 예문에 없는 것은 안나옴.. 만점은 어려울 수 있으나,
고득점은 가능 ==> 청취 시간을 줄여 찍기하고 시간확보하여
풀면 답을 찾기 용이할 듯)
청취 : 내용도 길고 생각보다 답을 찾기 어렵게 출제 가능함..
이번 시험의 경우 문법을 풀고나서
질문들을 충분히 봄. . 무엇을 묻는 지.. 혹시 청취중 들리는 것이 있으면
유추하려고..
청취중 제대로 다 알아 들을 수가 없다고 판단하고 문제를 보면서
조금 들었던 내용으로 혼자 스토리를 만들면서 상식적으로 답을 찍음..
가령 마지막 지문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등? 상식으로 지원서 작성 등
답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을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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