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고 2년 동안 영어 손놓고 있다가 심심해서 한 번 도전해봤어요! 다른 영어 시험에 비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진입장벽이 낮다고 생각해서 지텔프를 골랐어요. 고등학생때 항상 모의고사에서 2-3등급을 맞았는데 늘 문법을 다 틀릴 정도로 문법을 못했습니다 ㅠㅠ 그런데 지텔프는 다들 문법을 공략하더라구요!? 그래서 문법바보를 극복하기 위해 공부했어요! 다행히도 금방 문법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고등학생때 왜 이렇게 문법에 접근하지 못했을까요? 이젠 문장만 봐도 문법적으로 보게되는거 같아요 ㅎㅎ 이번 시험에서 독해와 청취는 사실 문제를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다음 도전땐 청취와 독해도 공부해볼게요 그 땐 63점을 목표로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