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5점 이상을 목표로 잡았었습니다. 2년 전 단 한 번의 시험으로 65점의 점수를 달성하였었기에 이번에도 쉽게 합격할 줄 알았지만 그때보다 난이도가 높아졌더군요. 연달아본 시험이 평균 60점에 그쳐 이번에는 조금 더 단어를 세밀하게 준비하여 68점을 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총 4번의 지텔프 시험을 보면서 느낀 진리 하나는 단어가 합격을 좌우한다는 것 입니다. 고득점이 목표라면 문법을 아무리 잘해도 독해가 안되면 무조건 실패입니다. 그 독해에서 가장 중요한게 단어이기에 최소 단어장 3번은 암기해야합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