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두번째 시험을 같은 고사장에서 보았다
제일 중요한 접근성으로 선택 하였는 데 같이 시험에 응시하러 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길 찾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시험을 보러 갈때엔 차를 끌고 가서 주차장에 세워 놨고 응시 문자 왔을때는 주차금지라고 써 있었는 데 다행히도 운동장을 개방 해 편하게 시험 볼수 있습니다
시험관 선생님들은 잘 해주었고 조금 시험장이 노후 되어 에어컨이 약하고 책상이 삐그덕 거리고 의자가 안 좋았습니다 제가 허리가 안 좋아서 그렇게 느낄수도 있습니다